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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상세)/2024.04.24 호쿠리쿠

30. 히다후루카와 퀵턴

 

 

전날까지만 해도 일찍 일어날 생각이 없었는데

 

 

 

 

잠을 줄여 한 곳 더 가보자 해서 굳이 5시에 일어나

 

 

 

 

5시 31분 출발하는 보통열차를 탑니다.

 

 

 

 

고된 여행에 롱시트는 좀...

 

 

 

 

15분 정도 이동해서

 

 

 

 

히다후루카와역에 도착했는데요.

 

 

 

 

히다후루카와역이 있는 히다시는

 

 

JR 토카이 출범 30주년 기념 토이카에 담긴 너의 이름은. 장면. 이제와서 보니 사진을 반대편에서 찍었네요.

 

 

너의 이름은.의 주된 배경이 되는 동네입니다.

 

 

너의 이름은.에도 나오는 히다규 마스코트 히다쿠로.

 

 

작품 성지순례 이외에도

 

 

 

 

타카야마 못지않게 오래된 건물들이 있어서

 

 

 

 

시 차원에서 관광을 꽤 밀어주는 것 같고

 

언젠가는 한번 와보고 싶던 동네인데

 

 

 

 

계획에 없던 방문이라

 

 

 

 

히다에서 쓸 수 있는 시간은 단 20분.

 

 

 

 

그래도 마스코트라도 봤으니 뭐라도 하나 건졌네요.

 

 

 

 

타카야마에는 타카야마 마츠리가 있으니

 

 

 

 

히다에는 후루카와 마츠리가 있다며 맞대응하는 듯한 마츠리 포스터를 보고

 

 

 

 

언젠가는 다시 와봐야지 하고

 

 

 

 

히다후루카와역으로 올 때보다 훨씬 편한 좌석이 달린 열차에 올라타

 

 

 

 

물안개 자욱한 바깥을 보며

 

 

 

 

다시 15분쯤 달려

 

 

 

 

타카야마역에 도착한 뒤

 

다른 열차로 갈아타 또다시 먼 이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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