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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 여행기/5~9호선

641. 월곡역 - 타이거 펀치 커피

 

 

월곡역 2번 출구로 나와

 

 

 

 

동덕여대 방향으로 걸어가다

 

 

 

 

좁은 골목으로 들어가

 

 

 

 

스페셜 커피 넘버 원이라는 카페에 왔습니다.

 

 

 

 

카페 앞에 그림으로 주력 메뉴를 안내하고 있는데

 

 

 

 

커피를 마시러 왔으니 커피를 살펴보는데

 

타이거 펀치 커피와 블랙슈가 커피를 팔고 있습니다.

 

카페 이름에 스페셜이 들어가는 것을 보니 스페셜티 커피를 파나 봅니다.

 

 

 

 

과할 정도로 꽃으로 가득한 가구를 지나 메뉴판을 보는데

 

 

 

 

타이거 펀치, 블랙슈가 커피를 따로 파는 게 아니라

 

아메리카노를 주문할 때 원두 로스팅을 고르듯이 고르네요.

 

그래서 둘 중 뭘 마셔볼지 잠시 고민하다 타이거 펀치를 골랐습니다.

 

 

 

 

카페 앞 메뉴판에 적힌 소개문구를 보면

 

타이거 펀치 커피는 호두의 고소한 향기와 다크 초콜릿의 진한 맛이 느껴지는 커피라고 합니다.

 

이런 맛은 아무래도 커피가 따뜻해야 잘 느껴질 텐데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주문했기에 향은 거의 느껴지지 않네요.

 

대신 진한 맛은 잘 느껴집니다.

 

 

 

 

커피를 다 마시고 컵을 반납한 뒤

 

 

 

 

카페를 나와 다음 역으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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