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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 여행기/5~9호선

623. 상수역 - 라멘트럭



대략 1달 전인 2월 2일, 상수역에서 나들이를 시작합니다.





상수역 근처에는 제법 유명한 라멘집이 있어 매장 개장 시간에 맞춰 오곤 합니다.





여기서 파는 음식은 오직 라멘 하나입니다.


차슈나 계란처럼 토핑을 추가하거나 할 수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돈코츠 라멘 하나만 팝니다.





오픈 시각은 오전 11시인데, 매장이 좁아서 조금만 지나면 매장이 꽉 찹니다.


그래서 11시보다 조금 일찍 매장에 도착해 기다리죠.





이번에도 제일 먼저 가게 안으로 들어가 라멘을 시켰습니다.


진한 육수에 두툼하고 짭쪼름한 차슈, 그리고 간이 잘 배인 계란까지 말 그대로 맛있는 라멘입니다.





장사가 잘돼서 그런지 여기 근처에 2호점을 냈다는데 아직 한 번도 못가봤네요.


여긴 이런저런 신메뉴를 추가했다니 가봐야지 하는 생각은 있는데.......


아무튼 점심을 먹었으니 다음 여행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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