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라잉 수원과 똑같은 방식으로 운영하는 서울달. 플라잉 수원도 여러 번 타봤고 열기구도 타봤으니 서울달도 타봐야지 하고 여의도에 왔으나... 역시 내 여행은 쉽게 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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