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똑딱이 필름 카메라 위주로만 사진을 찍다 보니 사진 찍는 방법이 한계에 다다라서 구입을 마음먹은 수동 SLR 카메라. 중고 사이트에서 입금을 마치고 송장번호를 받아 확인했는데 어디서 많이 본 지역에 낯익은 이름. 혹시나 해서 주소록에 있는 번호로 전화를 걸었더니 큰아버지네;;; 세상 참 좁다는 걸 새삼 느낀 별난 해프닝을 잊기 전에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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