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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앞 상가에서 잊을만하면 보이는 검은 고양이. 키우고 싶어도 주말에도 집을 비우는 일이 잦아 차마 키우지 못하고 책임을 질 수 없으니 먹이조차 주지 못하고 인사만 하기를 4년째. 4년 동안 마주치면 이제 얼굴을 알 법도 한데 가까이 다가오기도 하고 도망치기도 하고 여전히 속을 알 수가 없다. 이름조차 모르지만 만나면 괜히 반가워 열심히 사진 촬영.(2024.09.12)
아파트 앞 상가 길고양이
아파트 앞 상가에서 잊을만하면 보이는 검은 고양이. 키우고 싶어도 주말에도 집을 비우는 일이 잦아 차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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