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야코시마시 종합박물관을 나와 어디를 갈지 고민하다

구글 지도를 켜보니 근처에 열대식물원이 있길래

차를 몰고 열대식물원에 와봤습니다.

입구에서 통로를 따라

식물원 안쪽으로 들어갈 때에는

머리 위로 나무들이 울창해서 몰랐는데

뜨겁게 내리쬐는 8월 오키나와의 햇빛이

선크림을 덕지덕지 발랐다고는 하지만 상당히 괴롭네요.

어떤 식물이 자라고 있는지 확인할 겨를도 없이

이건 아니다 싶어

바로 방향을 돌려

차로 이동한 뒤

일단 숙소로 복귀해 씻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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