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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상세)/2024.08.28 오키나와 낙도

13. 스나야마 비치에서 감상한 미야코 블루

 

 

미야코지마를 둘러싼 바다는

 

 

 

 

특유의 푸른색이 유명한데요.

 

 

 

 

미야코지마에는 산도 강도 없어

 

흙이 바다로 유입되는 일이 없다시피 하니

 

뿌연 흙탕물 바다가 아니라 에메랄드 같은 푸른색 바다가 보입니다.

 

 

 

 

미야코 블루라는 별칭까지 있는 이 바다를 보기 위해

 

아침부터 여러 해변을 돌아다녔는데

 

 

 

 

제가 원하던 미야코 블루의 모습은

 

이곳 스나야마 비치(砂山ビーチ)에 있었네요.

 

 

 

 

아름다운 해변에서 바다를 잠시 감상하다 차로 되돌아가던 중

 

 

 

 

나뭇잎 사이에서 몰래 움직이던 녀석을 만나

 

 

 

 

혓바닥을 낼름하는 모습을 담고 차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