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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여행/짧은 나들이

빛나는 회전목마 위 불꽃쇼,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2026.04.26)

 

 

한밤중의 여의도 한강공원.

 

 

 

 

마포대교를 횡단보도로 건너

 

 

 

 

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고

 

 

 

 

화려하게 빛나는 회전목마를 잠시 지켜봅니다.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기간 중 매주 주말 저녁 8시와 9시에 진행되는 시그니처쇼.

 

 

 

 

8시 시그니처쇼는 자리를 잡기엔 너무 늦었으니

 

 

 

 

불꽃이 어떻게 터질지 멀리서 지켜보고

 

 

 

 

쇼가 끝날 즈음 자리를 옮겨

 

 

 

 

한밤중의 회전목마를 잠시 감상해 보죠.

 

 

 

 

물에 미치는 회전목마가 생각보다도 아름다운데

 

 

 

 

안타깝게도 회전목마 바로 앞에서는

 

안전상의 이유 때문에 시그니처쇼를 바라볼 수 없어

 

 

 

 

조금 떨어진 물빛광장에서

 

 

 

 

쇼가 시작되기를 기다립니다.

 

 

 

 

수많은 레이저 광선이 하늘을 가르고

 

 

 

 

이어서 다양한 불꽃이 하늘과 연못을 빛냅니다.

 

 

 

 

얕게 깔린 연못 덕에

 

 

 

 

하늘을 향해 쏘아 올리는 불꽃이

 

 

 

 

더욱 풍성하게 느껴지네요.

 

 

 

 

화려한 불꽃놀이가 잠시 멈추고

 

 

 

 

회전목마 뒤로 멋진 분수쇼가 진행되다

 

 

 

 

다시 하늘을 향해

 

 

 

 

폭죽을 마구마구 날려대기 시작합니다.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이 열리는 기간은 4월 10일부터 5월 5일까지.

 

 

 

 

그리고 시그니처쇼는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하루 2번, 그러니까 10번이 남았으니

 

날을 잡고 한번 더 보러 와봐야겠네요.

 

 

 

 

시그니처쇼를 보고 집으로 가려면 한참이 걸리지만

 

그래도 오길 잘했다는 생각을 하면서

 

짐을 정리하고 전철을 타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