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촌호수에 러버덕도 라플라스로 변신한 메타몽도 아닌 주황버섯이 뜬다길래 가봤습니다.
롯데월드에 만든 메이플 아일랜드에 이은 메이플 어택 위드 롯데.
단순히 풍선만 띄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본격적으로 진행해서 놀랐네요.
스탬프 이벤트에 참여하기엔 줄이 길어서 빠르게 포기했는데
단순히 구경만 해도 제법 재미있었습니다.
'소소한 여행 > 짧은 나들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팝나무 축제가 끝난 뒤의 전주 팔북동 철길 (2026.05.05) (0) | 2026.05.07 |
|---|---|
| 한밤중의 창경궁 물빛연화 (2026.04.24) (0) | 2026.05.02 |
| 빛나는 회전목마 위 불꽃쇼,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2026.04.26) (0) | 2026.04.27 |
| 겨울 정릉골의 기록 (2026.02.15) (0) | 2026.04.21 |
| 비행기 타는 김에 짧은 진주 여행 (2026.04.04) (0) | 2026.04.20 |
| 오랜만에 밟은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트랙 (2026.04.11) (0) | 2026.04.18 |
| 오래된 동물 사진 필름처럼 (2026.03.09) (0) | 2026.03.09 |
| 직접 걸으면서 동물을 본 에버랜드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 (2026.03.08) (2) | 2026.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