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해바라기 구경은 연천군 호로고루가 아닌 태백시 구와우마을에서 했습니다.
집에서 거리가 많이 멀고 입장료도 내야 하지만
그늘이 거의 없어 땡볕에서 해바라기를 봐야 하는 호로고루와는 다르게
구와우마을은 산자락에 있어 상당히 선선하니 꽃구경하기엔 더 좋네요.
비로 고통받고 더위로 고통받다 휴식을 즐기고 갑니다.
'소소한 여행 > 짧은 나들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흥시 농업기술센터 천문관에서 본 여름 밤 하늘 (2025.08.07) (2) | 2025.08.07 |
|---|---|
| 부여에서 타는 열기구 (2024.11.09) (0) | 2025.07.26 |
| 어쩌다 보니 7일 걸린 부산 포켓몬 지하철 스탬프 랠리 (2025.07.26) (0) | 2025.07.26 |
| 남평 문씨 본리 세거지 (2025.07.20) (0) | 2025.07.24 |
| 간발의 차로 하지 못한 제1대 공통령 선거 (2025.06.01) (0) | 2025.06.01 |
| 요트와 케이블카 타러 간 전곡항 화성 뱃놀이 축제 (2025.06.01) (0) | 2025.06.01 |
| 오랜만에 간 소금산 (2025.02.22) (0) | 2025.02.24 |
| 기차가 오지 않는 화본역 (2024.12.15) (0) | 2024.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