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에 자리 잡은 남평 문씨 집성촌.
오래된 한옥 사이에 문중에서 소유한 책들을 보관하는 문중문고가 있는 등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듯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꽃구경하면서 사진을 찍는 곳으로 알려진 것 같네요.
특히 매년 7월 초에 담벼락 너머로 피는 능소화가 유명한 것 같은데
하필이면 7월 중순에, 그것도 폭우가 지나간 뒤에 방문하는 바람에
능소화를 많이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다른 꽃도 예쁘고 분위기가 좋으니 대구에 들를 일이 있다면 한 번쯤은 가볼 만한 곳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진은 후지컬러 100 필름과 코니카 렉시오 70 필름카메라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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