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포드 HP5 400




이스트만 더블엑스 200
체감온도 영하 10도를 자랑하던 살벌한 날씨에 열린 서울패션위크.
살을 에는 추위에 모델들은 사라졌고
몇 안 되는 모델을 찍기 위해 수많은 사진사들이 진을 치는 진풍경이 펼쳐졌습니다.
2월 7일과 8일 이틀 연속으로 가보기는 했지만
날씨는 춥고 찍을 분들은 적으니 1시간씩만 사진을 찍어 결과물은 대충 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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