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즈카 서킷을 4일 내내 다니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저마다 자신들의 팬심을 뽐내며
단순히 유니폼을 입고 오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정말 별의별 아이템을 들고 왔는데요.
사진 촬영을 요청할 때 흔쾌히 허락하면서 환하게 웃는 모습이
행복이 얼굴에 그대로 묻어나는 것 같아 사진을 찍는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가는 길은 정말 힘들었지만 그만큼 기억에 오래 남는 경험이 될 것 같네요.
니콘 AF600 + 후지 프로비아 100F
코니카 렉시오 70 + 후지컬러 C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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