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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실전 압축 제주도 2박 3일 여행

6.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거쳐 짬뽕집으로 (2024.10.15)

 

 

점심을 먹으러 미리 알아둔 식당으로 가기 전에

 

 

 

 

서귀포 매일올레시장에 들렀습니다.

 

 

 

 

시장에서 파는 먹거리도

 

 

 

 

충분히 먹음직스럽지만

 

 

 

 

일단은 직장 동료들에게 나눠줄 선물을 먼저 사는 것이 중요하니

 

 

 

 

이쪽에 집중하고 나서

 

 

 

 

아서원이라는 중국집에 도착.

 

 

 

 

짬뽕이 유명하길래 짬뽕을 시켜봤는데

 

시뻘건 짬뽕이 워낙 익숙하다 보니 하얀 국물에 고춧가루 살짝 탄 듯한 이 짬뽕은 꽤 낯선데요.

 

 

 

 

보이는 것과는 다르게 칼칼하게 매우면서도 맛이 좋아서

 

무난하게 잘 먹었네요.

 

 

 

 

식사를 마쳤으니 식후 커피를 마셔야 할 텐데

 

 

 

 

마침 근처에 테라로사가 있길래

 

 

 

 

테라로사로 이동해 커피를 마셨는데

 

 

 

 

카페에서 생각보다 시간을 너무 오래 허비했네요.

 

 

 

 

다음 일정은 못 갈 것 같으니 다른 가볼 만한 곳을 찾아봅니다.